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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수자원공사, WSCE서 ‘미래형 스마트 물도시’ 선보여

한국수자원공사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미래형 스마트 물도시 모델을 선보였다.

수자원공사, WSCE서 ‘미래형 스마트 물도시’ 선보여

한국수자원공사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미래형 스마트 물도시 모델을 선보였다.

수자원공사는 지난 9일부터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2026)’에 공동 주관기관으로 참가했다고 11일 밝혔다.

수자원공사는 450㎡ 규모 전시관에서 디지털트윈 물관리 플랫폼과 AI 정수장, 스마트 관망관리(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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