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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수심 얕았는데 왜?…‘형제 2명 사망’ 곡성 물놀이장, ‘감전’ 추정

전남 곡성의 한 물놀이 시설에서 초등학생 형제가 숨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수심 얕았는데 왜?…‘형제 2명 사망’ 곡성 물놀이장, ‘감전’ 추정

[앵커]

전남 곡성의 한 물놀이 시설에서 초등학생 형제가 숨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수심이 얕은 곳이었던 터라, 경찰은 감전 사고 가능성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박세은 기잡니다.

[리포트]

전남 곡성군의 한 놀이시설.

경찰 과학수사팀이 물놀이장의 전기 설비를 살핍니다.

휴일인 어제(21일) 9살과 11살 형제가 물에 들어갔다가 쓰러져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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