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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수심 얕았는데 왜?…‘형제 2명 사망’ 곡성 물놀이장, ‘감전’ 추정

어제 전남 곡성의 한 물놀이 시설에서 초등학생 형제가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습니다.

수심 얕았는데 왜?…‘형제 2명 사망’ 곡성 물놀이장, ‘감전’ 추정

[앵커]

어제 전남 곡성의 한 물놀이 시설에서 초등학생 형제가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습니다.

해당 물놀이 시설은 정식 개장을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경찰은 감전 사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전기 설비를 집중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세은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전남 곡성군의 한 놀이시설.

경찰 과학수사팀이 물놀이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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