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규 밤부네트워크 AI 디렉터의 ‘힉스 AI 비디오 콘테스트’ 수상작. 사진 제공=밤부네트워크숏폼 드라마 제작사로 유명한 밤부네트워크가 최근 ‘힉스필드 인공지능(AI) 비디오 콘테스트’에서 명예상(Honorable Mention)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힉스필드는 글로벌 AI 영상 생성 플랫폼이다. 밤부네트워크는 사내에서 AI코어 스튜디오를 맡고 있는 이한규 AI 디렉터의 출품작으로 수상을 이뤄냈다. 이번 수상작은 62세 노년 스턴트맨의 서사를 담고 있다. “모든 타격과 추락은 실제였다”는 고백으로 시작되는 이 작품은 40년간 온몸으로 현장을 누빈 인간의 실제 고통과 용기가 있었기에 오늘날의 화려한 AI 액션도 가능했다는 역설적인 헌사를 전달한다.밤부네트워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시스템화된 제작 역량과 강력한 기술적 신뢰를 더해 만들어낸 결과라고 평가했다. 밤부네트워크는 앞으로도 이 디렉터가 이끄는 AI 코어 스튜디오를 필두로 기술 고도화에 집중할 예정이다. 향후 제작 공정 전체를 AI로 진행하는 100% AI 제작 숏폼 드라마 프로젝트도 추진할 계획이다. 단순히 제작 효율성을 높이는 수준에 그치지 않고 첨단 기술을 통해 시청자에게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의지다.
숏드라마 제작사 밤부네트워크, 글로벌 AI 영상 콘테스트서 명예상 수상
숏폼 드라마 제작사로 유명한 밤부네트워크가 최근 ‘힉스필드 인공지능(AI) 비디오 콘테스트’에서 명예상(Honorable Mention)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힉스필드는 글로벌 AI 영상 생성 플랫폼이다. 밤부네트워크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