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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송전탑 포위망’ 갇힌 가혹한 충청의 봄 [전국 인사이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주도하는 이 국가 산단은 원전 15기 분량인 15GW의 전력을 집어삼킬 예정이다. 정부는 호남권의 에너지를 용인으로 실어 나르기 위해 충청권을 관통하는 이른바 ‘전력 고속도로’ 구축에 박차를...

‘송전탑 포위망’ 갇힌 가혹한 충청의 봄 [전국 인사이드]

한국은 서울보다 큽니다. 전국 곳곳에서 뉴스를 발굴하고 기록하는 지역 언론인들이 한국 사회가 주목해야 할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전국 인사이드’에서 대한민국의 가장 생생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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