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 송야동 선수(왼쪽). UFC 제공
[파이낸셜뉴스] '쿵푸 키드' 송야동(28·중국)이 9년 전 UFC 데뷔전을 치른 상하이에서 커리어 최대 승리를 거두고 타이틀 도전권을 요구했다.
UFC 밴텀급(61.2kg) 랭킹 6위 송야동은 지난 29일(한국시간) 중국 상하이 푸동개발은행 오리엔탈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누르마고메도프
'쿵푸 키드' 송야동(28·중국)이 9년 전 UFC 데뷔전을 치른 상하이에서 커리어 최대 승리를 거두고 타이틀 도전권을 요구했다.
ㅅ 송야동 선수(왼쪽). UFC 제공
[파이낸셜뉴스] '쿵푸 키드' 송야동(28·중국)이 9년 전 UFC 데뷔전을 치른 상하이에서 커리어 최대 승리를 거두고 타이틀 도전권을 요구했다.
UFC 밴텀급(61.2kg) 랭킹 6위 송야동은 지난 29일(한국시간) 중국 상하이 푸동개발은행 오리엔탈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누르마고메도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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