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간담회 및 온라인 소통 창구 개방… “시민이 주인공 되는 정책 만들 것”
▲ 송명달 영주시장예비후보자가 주민들과 함께 정책제안 등 쌍방향 소통행보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새영주정책연구소제공
▲ 송명달 영주시장예비후보자가 주민들과 함께 정책제안 등 쌍방향 소통행보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새영주정책연구소제공
송명달 영주시장 예비후보가 기존의 일방적인 선거 운동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후보자가 응답하는 ‘쌍방향 소통 행보’를 본격화하며 지역 정가의 주목을 받고 있다.
송 예비후보 측은 산업, 교육, 경제, 복지, 농업, 청년, 여성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시민들과의 분야별 간담회를 연속적으로 개최하여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있다.
이러한 행보는 선거 운동 초기부터 시민의 의견을 행정의 최우선 가치로 두겠다는 송 예비후보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현장에서 제안된 실현 가능한 과제들은 즉석에서 정책으로 채택되어 최종 공약에 적극적으로 반영될 예정이다.
또한 송 예비후보는 더 넓은 민심을 수렴하기 위해 온라인 소통 창구를 전면 개방했다.
시민들은 네이버 검색창에 '송명달.kr'을 입력하거나 후보자의 명함에 부착된 QR코드를 활용해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자유롭게 정책 제안 및 의견 개진이 가능하다.
송명달 예비후보 측은 “이번 정책 소통 행보는 영주의 주인인 시민이 진정한 주인공이 되는 과정이다. 형식에 치우치지 않고 시민들의 가감 없는 비판과 혁신적인 제안을 수렴하여 실질적인 지역 발전을 이끄는 시민 맞춤형 공약집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성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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