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손흥민이 마침내 한국 선수 중 A매치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선수가 됐다. 한국은 오세훈의 추가골까지 더해 2-0으로 이겼다.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은 6일 오후 8시 경기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벡과의 10월 A매치 친선전서 손흥민과 오세훈의 골로 2-0 승리를 거뒀다.
손흥민은 이날 선
손흥민이 마침내 한국 선수 중 A매치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선수가 됐다. 한국은 오세훈의 추가골까지 더해 2-0으로 이겼다.
[용인=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손흥민이 마침내 한국 선수 중 A매치에서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선수가 됐다. 한국은 오세훈의 추가골까지 더해 2-0으로 이겼다.
모레노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은 6일 오후 8시 경기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벡과의 10월 A매치 친선전서 손흥민과 오세훈의 골로 2-0 승리를 거뒀다.
손흥민은 이날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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