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손도선 대전시의원 후보 “월평·만년동, 생활권 재생 프로젝트로 도시 체질 바꿀 것”

더불어민주당 손도선 대전시의원 후보(제6선거구-월평1·2·3동, 만년동)가 노후화된 지역구를 재도약시키기 위한 ‘생활권 중심 도시 혁신안’을 전면에 들고나왔다.

손도선 대전시의원 후보 “월평·만년동, 생활권 재생 프로젝트로 도시 체질 바꿀 것”

▲ 더불어민주당 손도선 대전시의원 후보=선거사무소 제공   © 김정환 기자

더불어민주당 손도선 대전시의원 후보(제6선거구-월평1·2·3동, 만년동)가 노후화된 지역구를 재도약시키기 위한 ‘생활권 중심 도시 혁신안’을 전면에 들고나왔다.

손도선 후보는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월평동과 만년동은 대전의 핵심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