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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러시아 타스 통신이 9일(현지시간) 보도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이란 프레스TV는 "이란인들이 이슬람 혁명 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와 최고 사령관들, 그리고 미나브의 학생들이 순교한 지 40일째 되는 날을 기리기 위해 테헤란과 전국 각지의 거리로 나왔습니다."라고 밝혔다.
또 프레스 TV의 보도에 따르면 "이 추모식에서 조문객들은 구호를 외치고, 고(故) 지도자를 기리는 추도사를 경청했다고 한다. 이란 전역의 수백 개 도시와 지역에서도 행진이 열리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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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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