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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속보] 한국 코트디부아르 축구 국가대표 0-4 마무리, 손흥민 이강인 투...

AI가 생성한 이미지. 대한민국 남자 축구대표팀이 한국시간 28일 오후 11시부터 스타디움 MK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에서 후반 추가 실점을 허용하며 0-4으로 경기를 마쳤다. 전반전에서 0-2로 뒤쳐진 한국은...

[속보] 한국 코트디부아르 축구 국가대표 0-4 마무리, 손흥민 이강인 투...

자료사진. AI가 생성한 이미지.

[CBC뉴스] 대한민국 남자 축구대표팀이 한국시간 28일 오후 11시부터 스타디움 MK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에서 후반 추가 실점을 허용하며 0-4으로 경기를 마쳤다.

전반전에서 0-2로 뒤쳐진 한국은 후반전 주축 선수들을 대거 교체 투입하며 분위기 반전을 노렸다. 손흥민과 조규성, 이강인을 투입하며 공격 전개에 변화를 줬다. 공격진의 무게를 더하며 만회골을 노렸지만, 경기 흐름을 뒤집기에는 쉽지 않았다.

오히려 코트디부아르가 후반 62분경 추가골을 터뜨리며 점수 차를 벌렸다. 이 골로 한국은 세 번째 실점을 기록하며 더욱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 또한 경기 막바지 쐐기골이 터졌다.

전반에 이어 후반에서도 경기 주도권을 내준 한국은 끝내 득점을 기록하지 못한 채 경기를 마무리했다.

특히 전반전에 이어 후반에서도 골대 불운은 계속됐다. 전반전 두 번의 골대 강타에 이어 후반에는 이강인의 슈팅마저 골대를 맞고 나오면서 결정적인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한편 한국 대표팀은 다음 친선경기로 오스트리아와 맞붙는다. 해당 경기는 한국시간 4월 1일 오전 3시 45분에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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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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