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 AI가 생성한 이미지.
[CBC뉴스] 미국 증시가 장초반 일제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시간 8일 오후 10시 31분 현재 기준, 주요 지수는 모두 상승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46,978.17로 전일 대비 393.71포인트(0.85%) 상승했다.
S&P500 지수는 6,786.66으로 169.81포인트(2.57%) 오르며 상승을 기록 중이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 역시 22,780.40으로 762.56포인트(3.46%) 급등하며 시장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
이처럼 주요 지수가 동반 상승하는 흐름은 최근 글로벌 리스크 완화 기대감이 일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의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의 호르무즈 개방 조건으로 2주간 공격 중단을 동의한다고 밝혔다. 이는 리스크 완화 시그널로 작용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8일 한국시간 국내 증시 또한 급등세를 보이기도 했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해당 내용은 견해에 불과할 수 있으니 투자에 참고로 하거나 자료로 반영하시지 않기 바랍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본지는 절대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