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제39회 정보문화의 달’ 기념행사에서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17일 서울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 행사에서 소진공은 지난해 1월 28일, 무인정보단말기 신규 설치 시 배리어프리 기능 탑재가 의무화됨에 따라 선제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응을 통해 디지털 격차 해소의 주도적 기관의 역할을 수행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과기부는 건전한 정보문화 창달 및 확산과 지능정보사회에 대한 국민의 이해 증진을 위해 매년 6월을 정보문화의 달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정보문화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하고 있다.
인태연 소진공 이사장은 “배리어프리 기술 보급 확대는 단순한 편의 기능 제공을 넘어 누구나 디지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필수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취약계층의 접근성 향상과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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