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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소재 부품·첨단 패키징’ 충청권 392조 투자계획 발표…“이재용 결단이 도약 선도”

호남에 이어 오늘(2일)은 충청권 투자 계획이 발표됐습니다.

‘소재 부품·첨단 패키징’ 충청권 392조 투자계획 발표…“이재용 결단이 도약 선도”

[앵커]

호남에 이어 오늘(2일)은 충청권 투자 계획이 발표됐습니다.

첨단 소재와 부품, 반도체 등의 분야에 삼성전자와 SK, 셀트리온 등이 392조 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기업의 결단에 감사를 표하며,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최유경 기자입니다.

[리포트]

포도밭에서 세계 최대 디스플레이 단지로 변신한 충남 아산, 199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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