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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소셜미디어 하루 2시간 넘긴 청소년, 1년 뒤 더 우울했다

청소년이 하루 2시간 이상 소셜미디어를 쓰면 1년 뒤 우울 증상과 낮은 행복감을 보일 가능성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사춘기 초입인 12~13세 여학생에게서 이런 관련성이 가장 뚜렷했다.

소셜미디어 하루 2시간 넘긴 청소년, 1년 뒤 더 우울했다

청소년이 하루 2시간 이상 소셜미디어를 쓰면 1년 뒤 우울 증상과 낮은 행복감을 보일 가능성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사춘기 초입인 12~13세 여학생에게서 이런 관련성이 가장 뚜렷했다.

호주 머독아동연구소와 디킨대 공동 연구진은 멜버른 지역 아동 1200여명을 9세부터 19세까지 추적 관찰한 연구 결과를 11일 국제학술지 ‘호주의학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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