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제통상진흥원 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가 지난 13일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돕는 ‘AI·디지털 튜터’ 17명을 위촉하고 발대식을 열었다.
튜터는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매칭돼 현장에서 실무 위주의 교육을 진행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AI를 활용한 홍보 마케팅, 숏폼 제작, 네이버플레이스 및 카카오채널 개설 등 온라인 판로 개척과 배달앱 입점 및 리뷰 관리다.
센터는 그동안 튜터 양성을 위해 온·오프라인 교육을 진행했으며, 최종 평가를 거친 청년과 경력 단절 여성 17명에게 민간자격증을 발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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