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소니,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6월 개최…신작 공개 기대감

20일(이하 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60분 이상 진행되며 전 세계 주요 게임 스튜디오의 신규 발표와 업데이트, 게임 플레이 영상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행사는 인섬니악 게임즈의 액션 어드벤처...

소니,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6월 개최…신작 공개 기대감

소니가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를 개최한다. [사진: 소니]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소니가 오늘 6월 2일 플레이스테이션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를 열고 마블 울버린을 비롯한 주요 신작 게임 정보를 공개한다.

20일(이하 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60분 이상 진행되며 전 세계 주요 게임 스튜디오의 신규 발표와 업데이트, 게임 플레이 영상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행사는 인섬니악 게임즈의 액션 어드벤처 신작 마블 울버린 소개로 시작되며, 게임의 전투 시스템과 세부 콘텐츠가 공개된다. 해당 작품은 오는 9월 15일 출시 예정이다.

소니는 이번 행사를 미국 일부 알라모 드래프트하우스 극장에서 팬 관람 이벤트 형태로도 진행한다. 이에 따라 업계에서는 마블 울버린 외에도 대형 신작 발표가 추가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행사 사흘 뒤인 6월 5일 개막하는 서머 게임 페스트 2026을 앞두고 다양한 신작 공개 전망이 나오고 있다.

업계에서는 캡콤의 드래곤즈 도그마2 확장팩 공개 가능성에도 주목하고 있다. 캡콤은 앞서 전작 드래곤즈 도그마: 다크 어리즌을 통해 신규 지역과 스토리, 장비 등을 추가한 바 있다. 최근에는 스팀 데이터 변경과 기념 게시물 등을 근거로 확장 콘텐츠 출시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이와 함께 시프트업의 스텔라 블레이드 후속작 공개 가능성도 제기됐다. 시프트업은 최근 실적 발표에서 후속작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다만 GTA6의 경우 소니 행사에서 직접 공개될 가능성은 낮지만, 플레이스테이션과의 마케팅 협업 가능성은 거론되고 있다.

AI리포터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