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소노펠리체 CC, 2026 골프 시즌 본격 시작

지난해 3월부터 인수해 본격 운영을 시작한 '소노펠리체 CC 괌 망길라오'에서는 내달 3일과 4일, 양일간 카카오스크린골프 및 보이스캐디와 협업하여 아마추어 골프 대회를 개최한다. 마지막으로 베트남의 '소노펠리체 CC...

소노펠리체 CC, 2026 골프 시즌 본격 시작

소노펠리체 CC 괌 망길라오. 사진=대명소노그룹 제공

[서울와이어=고정빈 기자] 봄기운이 완연해진 가운데 국내 최대 하스피탈리티 기업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골프장이 본격적인 시즌을 맞았다. 특히 국내 사업장은 물론, 괌과 베트남 등 해외 사업장까지 다양한 패키지와 프로모션이 준비돼 라운드 경험을 선사한다.

먼저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소노펠리체 CC 비발디파크'는 탁 트인 시야와 자연 지형을 그대로 살려 도전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이스트(EAST) 코스와, 우아하고 섬세한 라운딩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웨스트(WEST) 코스로 구성돼 차별화된 매력을 지니고 있다.

특히 내달부터는 야간 3부 운영을 앞두고 있다. 다음 달 2일 이스트 코스에서 시작되는 야간 시간대에 '선셋 라운드'의 묘미는 물론,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 가능하다. 4월은 목~일요일, 5월부터는 수~일요일로 확대 운영되며, 노캐디 셀프 라운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이스트와 웨스트 코스 모두 예약 2주 전 잔여 타임에 한해 2인 혹은 3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이 밖에도 파3홀에서는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홀인원 이벤트’도 지난해에 이어 지속적으로 이어진다.

설악산 울산바위의 절경을 바라보며 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소노펠리체 CC 델피노' 역시 시즌 시작을 알렸다. 델피노에서는 이번 시즌 소노캄 객실 1박과 36홀 라운딩을 결합한 ‘36홀 패키지’를 통해 체류형 상품을 내놓고 다음 달 17일부터 금~일요일 야간 라운드를 본격 시행한다.

해외로 떠나는 골퍼들을 위한 콘텐츠도 마련됐다. 지난해 3월부터 인수해 본격 운영을 시작한 ‘소노펠리체 CC 괌 망길라오’에서는 내달 3일과 4일, 양일간 카카오스크린골프 및 보이스캐디와 협업하여 아마추어 골프 대회를 개최한다.

마지막으로 베트남의 '소노펠리체 CC 하이퐁'은 골프부터 항공까지 아우르는 통합 패키지를 선보인다. 오는 11월까지 ▲왕복 항공권 ▲객실 3박 ▲골프 54홀 라운드 ▲공항 송영과 현지 관광까지 포함된 올인원 패키지를 판매한다.

특히 5월 1일부터 5일까지 이어지는 황금연휴 기간 ‘소노펠리체 CC 하이퐁 챔피언십’ 대회가 개최된다. 해당 기간 동안 퍼팅 이벤트 및 럭키드로우를 통한 경품 증정까지 예정되어 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차별화된 코스와 서비스를 즐기며 라운드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획을 준비했다”며 “올해에도 국내외 위치하고 있는 소노펠리체 CC에서 최고의 라운드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