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치영 기자] 정부가 청소년과 청년이 자연스럽게 비흡연 문화를 실천할 수 있도록 가수 션, 과학 유튜버 궤도 등 유명인과 함께하는 참여형 금연 캠페인을 시작한다. 기존 동아리 중심에서 개인 참여 방식으로 바꾸고 모집 인원도 두 배 가까이 늘려 더 많은 청년들이 취향 활동을 통해 ‘노담(노(NO)담배)’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사진=금
정부가 청소년과 청년이 자연스럽게 비흡연 문화를 실천할 수 있도록 가수 션, 과학 유튜버 궤도 등 유명인과 함께하는 참여형 금연 캠페인을 시작한다.
[이데일리 안치영 기자] 정부가 청소년과 청년이 자연스럽게 비흡연 문화를 실천할 수 있도록 가수 션, 과학 유튜버 궤도 등 유명인과 함께하는 참여형 금연 캠페인을 시작한다. 기존 동아리 중심에서 개인 참여 방식으로 바꾸고 모집 인원도 두 배 가까이 늘려 더 많은 청년들이 취향 활동을 통해 ‘노담(노(NO)담배)’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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