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셀파스, WIS 2026서 통합 IT 자산 관리 솔루션 '심플리' 공개... "기업 IT...

나아가 AI 기반 비용 분석 엔진을 도입해 북미와 아시아 시장으로 확장하겠다는 청사진도 제시했다. 한편, ICT 종합 전시회인 WIS 2026에서는 △인공지능 및 디지털 인텔리전스(AI & Digital Intelligence) △로보틱스 및...

셀파스, WIS 2026서 통합 IT 자산 관리 솔루션 '심플리' 공개... "기업 IT...

제공 - 셀파스 / Sherpas

셀파스(대표 이지훈 | Duke Lee)는 오는 4월 22일(수)부터 24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최되는 ‘2026 월드IT쇼(World IT Show 2026, WIS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통합 IT 자산 관리 솔루션 ‘심플리(SMPLY)’를 선보이며 기업의 디지털 자산 관리 혁신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2023년 6월 설립된 셀파스는 기업의 복잡한 IT 자산 관리 환경을 체계적으로 정비하는 B2B SaaS 전문 기업이다. 복잡한 산맥을 안내하는 셀파처럼, 기업이 직면한 SaaS 구독 관리와 하드웨어 자산 통제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주력으로 선보일 제품은 통합 IT 자산 관리 최적화 솔루션 ‘심플리’다. 심플리는 기업의 소프트웨어(SaaS) 구독 내역과 노트북, 모니터 등 하드웨어 IT 기기 및 비품 정보를 한곳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플랫폼이다.

특히 구글 워크스페이스 및 기업용 결제 카드 연동을 기반으로 조직 내 모든 SaaS 사용 현황을 실시간으로 추적하는 점이 핵심 경쟁력이다. 이를 통해 그림자 IT를 방지하고 사용하지 않는 구독을 자동 탐지해 불필요한 비용 지출을 사전에 차단한다.

또한 조직원별 라이선스 권한 관리와 온보딩·오프보딩 프로세스 자동화 기능을 제공한다. 퇴사자 발생 시 계정 회수 알림을 즉시 전달하고, 유휴 라이선스를 식별해 관리자가 신속히 조치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보안 리스크와 비용 낭비를 동시에 줄인다.

제공 - 셀파스 / Sherpas

이외에도 하드웨어 자산의 구매 이력, 사양, 사용자 배정 현황을 데이터베이스화해 정기 자산 실사를 자동화한다. 현재 100개 이상의 기업이 심플리를 도입했으며, 팀스파르타는 연간 약 4,000만 원의 SaaS 비용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두는 등 실질적 재무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

셀파스는 이번 전시를 통해 IT 자산 및 비용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 담당자들과 직접 만나 솔루션의 효용을 알릴 계획이다. 아울러 다양한 산업군과의 파트너십을 확대해 국내 B2B SaaS 관리 시장 내 입지를 한층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이지훈 대표는

“일본은 디지털 전환 가속화로 SaaS 도입이 급증하고 있지만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전문 솔루션은 아직 부족하다”

며

“심플리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아우르는 통합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일본 시장을 첫 글로벌 거점으로 삼을 계획”

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지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일본 특화 버전을 출시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해외 진출 과정에서 현지화와 신뢰 확보, 개인정보보호 규제 대응이 가장 큰 과제”

라며

“UI·UX 개선과 현지 결제 시스템 연동, 법률 검토를 병행해 안정적인 진입 기반을 마련하겠다”

고 말했다. 나아가 AI 기반 비용 분석 엔진을 도입해 북미와 아시아 시장으로 확장하겠다는 청사진도 제시했다.

한편, ICT 종합 전시회인 WIS 2026에서는 △인공지능 및 디지털 인텔리전스(AI & Digital Intelligence) △로보틱스 및 지능형 모빌리티(Robotics & Intelligent Mobility) △몰입형 공간 기술(Immersive Spatial Tech) △스마트 라이프 및 데이터 기술(Smart Life & Data Tech) 등 분야의 최신 기술과 제품들을 선보이며 ICT 최신 트렌드와 미래 기술 동향을 소개한다.

→ '2026 월드IT쇼' 뉴스 특별 페이지 바로 가기

*AVING News는 편집 시 AI도구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