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신규 영웅 ‘란드그리드’를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사진 출처=넷마블
천상의 수호자 소속 ‘란드그리드’는 공격형 영웅으로 방어력 감소 패시브와 상대 전열을 저격하는 강력한 단일 공격기를 보유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만우절 기념 캐릭터인 전설 ‘돼오’도 공개됐다. ‘돼오’는 침묵 면역 효과를 바탕으로 공성전에서 활용도가 높다.
신규 영웅의 서사를 확인할 수 있는 이벤트 시나리오 ‘두 개의 마음과 죽지 않는 기억’도 열린다. 유저는 스토리와 도전 이벤트를 완료하고 전설 영웅 소환권, 빛나는 스킬 강화석 등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음식 오브젝트를 베어내는 미니 게임 ‘인스턴트 돼오’와 신규 코스튬 2종 등 즐길 거리도 추가됐다.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7일간 게임에 접속하면 ‘돼오’ 1개와 영웅·펫 소환 이용권 각 10장, 빛나는 스킬 강화석 등을 지급한다. 게임 플레이로 포인트를 모아 ‘돼오’ 최대 6개와 각종 성장 재화를 얻는 ‘돼오 등장!’ 이벤트도 마련됐다.
지난해 5월 출시된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의 게임 요소를 계승하면서도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리메이크 프로젝트다. 출시 직후 양대 앱마켓 매출 1위를 기록하는 등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와 네이버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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