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27일 오전 11시 24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세림B&G는 지난 종가 2,160원 대비 13.43% 상승한 2,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고가 2,805원은 상한가 2,805원과 동일한 수준을 기록했다. 시가는 2,500원이며, 저가는 2,410원을 나타냈다. 주가는 2,410원에서 2,805원 사이의 가격대를 형성했다.
거래량은 22,306,113주를 기록하며 지난 거래일 13,125,995주 대비 크게 증가했다. 거래대금은 584억 8,100만 원으로 활발한 거래가 이루어졌다.
시가총액 698억 원으로 코스닥 시장 1065위에 올라있는 세림B&G의 주가는 동일 업종 등락률 -2.10%가 하락세를 보이는 상황에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기업의 주가수익비율(PER)은 37.12배로, 동일 업종의 PER 15.26배보다 높은 수준이다. 한편, 외국인 소진율은 0.10%를 기록하며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
지난 거래일, 세림B&G는 시가 1,736원에서 시작하여 고가 2,160원, 저가 1,705원의 범위에서 움직였으며, 종가 2,160원으로 마감했다. 당시 거래량은 13,125,995주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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