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번에는 돈이 모이는 핫플레이스를 찾아가는 시간이죠. '돈선체크' 시작하겠습니다! 여러분 갑자기 봄이 훅, 우리에게 온 것 같지 않아요? 요즘 출근 길이 따뜻해졌어요. 다들 느껴지시죠? 박준우 기자는 혹시, 놀러 갈 계획 세우셨나요?
사실, 이번에는 계획을 세우다가 멈칫 했어요.
[앵커]
왜죠?
기름값 어쩔겁니까…. 걱정돼서 1원이라도 아껴보려고 최저가 주유소 찾아 헤메고… 놀러 가는 것도 좋은데, 걱정이 앞서는 거 같긴해요.
[앵커]
그런데 우리가 한푼 두 푼 아끼려고 노력하지만, 정작 우리는 도로 위에서 억소리 나는 돈을 흘리고 다닌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도로 위에 뿌려지는 '검은 돈'의 정체! 바로 우리가 낸 세금인데요. 멀쩡한 도로가 왜 '세금 먹는 하마'가 됐는지, 이신영 아나운서가 그 비밀을 파헤치고 왔습니다! 영상 보시죠.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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