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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세계최강 한국 양궁, 리커브 남녀 단체전·혼성전 전 종목 1위…전관왕 ‘청신호’

세계최강 한국 양궁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랭킹 라운드에서 대회 신기록을 쏟아내며 전 종목 석권을 향한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세계최강 한국 양궁, 리커브 남녀 단체전·혼성전 전 종목 1위…전관왕 ‘청신호’

세계최강 한국 양궁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리커브 랭킹 라운드에서 대회 신기록을 쏟아내며 전 종목 석권을 향한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강채영(현대모비스)은 26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대회 양궁 리커브 여자 랭킹 라운드에서 720점 만점에 685점을 쏴 1위로 본선에 진출했다.

함께 출전한 오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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