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예

세계적 거장 하델리히가 들려주는 바이올린의 정수

바이올린 한 대가 홀로 무대를 채운다. 화려한 오케스트라도, 피아노 반주도 없다. 연주자의 호흡과 현의 떨림만으로 선율이 이어지고, 그 안에서 음악의 깊이가 고스란히 드러난다.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아우구스틴 하델리히가 무반주 리사이틀로 광주 관객을 만난다.

세계적 거장 하델리히가 들려주는 바이올린의 정수

바이올린 한 대가 홀로 무대를 채운다. 화려한 오케스트라도, 피아노 반주도 없다. 연주자의 호흡과 현의 떨림만으로 선율이 이어지고, 그 안에서 음악의 깊이가 고스란히 드러난다.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아우구스틴 하델리히가 무반주 리사이틀로 광주 관객을 만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ACC재단)은 오는 9월 12일 오후 5시 ACC 예술극장 극장2에서 ‘아우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