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문화

세계 무대 빛낸 K-발레 스타들, 올여름 고국 무대 선다

“프랑스도, 러시아도, 미국도 톱클래스 무용수는 거의 다 한국 사람입니다. 예전엔 상상도 못 했던 일이죠. 지금은 감히 상상할 수 있는 K-발레의 현주소입니다.”

“프랑스도, 러시아도, 미국도 톱클래스 무용수는 거의 다 한국 사람입니다. 예전엔 상상도 못 했던 일이죠. 지금은 감히 상상할 수 있는 K-발레의 현주소입니다.” (유지연 전 러시아 마린스키발레단 솔리스트)

세계 무대를 누비던 한국의 무용수들이 여름밤 고국으로 돌아온다. 수도권을 벗어난 지역에서 시민과 청소년까지 무대에 서는 춤축제도 펼쳐진다. 모두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