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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세계 1위 무색하네' 임종훈-신유빈, '최강'이던 혼복마저 중국에 져 동메달[AG 탁구]

혼합복식 최강자였던 임종훈-신유빈이 중국에 막혀 아시안게임 동메달에 그쳤다.

'세계 1위 무색하네' 임종훈-신유빈, '최강'이던 혼복마저 중국에 져 동메달[AG 탁구]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혼합복식 최강자였던 임종훈-신유빈이 중국에 막혀 아시안게임 동메달에 그쳤다.

임종훈-신유빈은 25일 일본 아이치현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열린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탁구 혼합복식 준결승 중국의 린스둥-콰이만과의 맞대결에서 2-4(11-9, 8-11, 11-7, 9-11, 10-12, 3-11)로 패하며 동메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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