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16일 오후 1시 42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성호전자 주가가 3월 16일 장중 지난 종가 대비 약 8.83% 하락한 45,9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성호전자 주가는 시가 50,000원으로 출발하여 고가 50,100원까지 상승하기도 했으나, 저가 45,600원까지 하락하는 등 변동성을 보였다. 현재가는 시가 대비 큰 폭으로 내려 저가 부근에서 형성되었다.
현재까지의 거래량은 1,132,489주로 집계되었으며, 거래대금은 532억 9,500만 원을 기록하였다. 이는 코스닥 시장에서 성호전자에 대한 활발한 매매가 이루어졌음을 보여준다. 성호전자의 시가총액은 3조 2,589억 원으로 코스닥 시장 28위에 해당한다. 시장 전체의 동일업종 등락률이 약 1.23%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성호전자의 하락폭은 업종 평균보다 높은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외국인 소진율은 전체 상장주식수 70,922,823주 중 1,419,179주를 보유하여 2.00%를 기록하고 있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49,000원에서 시작하여 49,400원까지 상승한 후 46,950원까지 하락하는 변동성을 보였다. 10시에는 47,800원으로 시작하여 47,800원 고가를 기록한 뒤 45,650원까지 하락하며 가격대가 조정되었다. 11시에는 46,700원에서 시작하여 46,800원까지 상승했으나, 45,600원 저가를 기록하며 주요 가격대를 형성했다. 12시에는 45,950원에서 출발하여 47,350원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45,950원 저가를 보이며 가격 변동이 이어졌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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