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재개발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조합과 대우건설이 입찰 제안서 비교표 작성을 두고 또다시 충돌했다. 대우건설은 경쟁사가 지침을 위반했다고 주장하며 서류 서명을 거부했고, 조합은 지침에 따라 후속 절차를 강행하겠다는 입장이다.
2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전날 조합 사무실에서 조합과 입찰 참여사인 대우건설·롯데건설, 관할 자치구인
서울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재개발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조합과 대우건설이 입찰 제안서 비교표 작성을 두고 또다시 충돌했다. 대우건설은 경쟁사가 지침을 위반했다고 주장하며 서류 서명을 거부했고, 조합은 지침에 따라 후속 절차를 강행하겠다는 입장이다.
서울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재개발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조합과 대우건설이 입찰 제안서 비교표 작성을 두고 또다시 충돌했다. 대우건설은 경쟁사가 지침을 위반했다고 주장하며 서류 서명을 거부했고, 조합은 지침에 따라 후속 절차를 강행하겠다는 입장이다.
28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전날 조합 사무실에서 조합과 입찰 참여사인 대우건설·롯데건설, 관할 자치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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