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재은 기자] 성매매 사건 무마를 청탁받고 사건을 조작한 혐의를 받는 경찰이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사진=뉴스1)춘천지법 형사1-1부(재판장 이근영)는 범인도피 혐의로 기소된 경찰관 A(53)씨와 그의 지인 B(47)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한 1심판결을 유지했다고 26일 밝혔다.
성매매처벌법상 성매매 혐의, 범인도피 혐의로 기소
성매매 사건 무마를 청탁받고 사건을 조작한 혐의를 받는 경찰이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데일리 이재은 기자] 성매매 사건 무마를 청탁받고 사건을 조작한 혐의를 받는 경찰이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사진=뉴스1)춘천지법 형사1-1부(재판장 이근영)는 범인도피 혐의로 기소된 경찰관 A(53)씨와 그의 지인 B(47)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한 1심판결을 유지했다고 26일 밝혔다.
성매매처벌법상 성매매 혐의, 범인도피 혐의로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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