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전남광주) 이학수 기자= 섬 주민의 고유한 이동권을 보장하고 연안여객선의 안정적인 운항을 도모하기 위해 국가 차원의 해상교통 관리 기반을 전면 재편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수익성 논리에 밀려 고사 위기에 처한 연안여객 항로를 육상의 도로나 철도처럼 공공재로 인식하고, 전담 공공기관 설립과 전폭적인 국비 지원이
“섬에서 배가 멈추면 일상도 멈춘다”… 국가 책임 해상교통 체계 구축 시급
섬 주민의 고유한 이동권을 보장하고 연안여객선의 안정적인 운항을 도모하기 위해 국가 차원의 해상교통 관리 기반을 전면 재편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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