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설마 낮인데…”, 유원지서 기습 ‘낮술 음주단속’ 칼 빼들었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교외 유원지를 찾는 나들이 차량이 급증하는 가운데, 경찰이 ‘낮술 운전’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설마 낮인데…”, 유원지서 기습 ‘낮술 음주단속’ 칼 빼들었다

▲ 여름 휴가철을 맞아 주요 유원지 일대에서 진행된 '주간 음주단속' 장면=대전경찰청 제공   © 정지완 기자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교외 유원지를 찾는 나들이 차량이 급증하는 가운데, 경찰이 ‘낮술 운전’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휴가지에서 느슨해지기 쉬운 운전자들의 방심이 대형 교통사고로 이어지는 고리를 선제적으로 끊어내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