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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선거의 여왕’ 재확인했지만…세대 교체 없는 보수의 심장

이번 대구시장 선거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의 영향력은 여전했습니다.

‘선거의 여왕’ 재확인했지만…세대 교체 없는 보수의 심장

[KBS 대구]

[앵커]

이번 대구시장 선거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의 영향력은 여전했습니다.

반대로, 보수 정치인 가운데 10년 전 물러난 고령의 정치인을 능가할 거물이 없다는 점도 확인됐는데요,

새 인물을 키워 세대교체에 나서야 하는 숙제가 국민의힘 앞에도 놓였습니다.

김도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치열했던 지난 대구시장 선거의 변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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