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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석탄화력특별법 통과…박수현 충남지사 "정의로운 전환 앞장"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및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데 대해 박수현 충남지사가 "석탄화력으로 대한민국의 성장을 뒷받침해온 충남이 이제는 새로운 에너지산업과 정의로운 전환의 길에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석탄화력특별법 통과…박수현 충남지사 "정의로운 전환 앞장"

태안화력 전경. 태안군 제공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및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데 대해 박수현 충남지사가 "석탄화력으로 대한민국의 성장을 뒷받침해온 충남이 이제는 새로운 에너지산업과 정의로운 전환의 길에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충남은 전국 60기의 석탄화력발전소 중 가장 많은 28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2038년까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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