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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천군, '서천갯벌' 260억 투입해 ‘블루카본 생태 거점’으로 재탄생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충남 서천갯벌을 해양 탄소 흡수원 및 생태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한 민관 합동 프로젝트가 본격 추진된다.

서천군, '서천갯벌' 260억 투입해 ‘블루카본 생태 거점’으로 재탄생

▲ 서천군, 민관협력으로 260억 규모 블루카본 생태복원사업 본격 추진 6자 협약식 사진=서천군 제공  © 김정환 기자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충남 서천갯벌을 해양 탄소 흡수원 및 생태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한 민관 합동 프로젝트가 본격 추진된다.

이를 위해 충남 서천군은 28일 서울에서 해양수산부, 충청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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