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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천군, 서천 ‘시간이 멈춘 마을’서 ‘백년의 꿈과 언어’ 선보여...

서천문화관광재단이 판교면 ‘시간이 멈춘 마을’ 일대의 역사 공간과 현대 예술을 융합한 근대역사문화공간 제2차 기획전시 ‘백년의 꿈과 언어’를 오는 29일부터 12월 15일까지 선보인다.

서천군, 서천 ‘시간이 멈춘 마을’서 ‘백년의 꿈과 언어’ 선보여...

▲ 서천문화관광재단, 판교 근대역사문화공간 기획전 ‘백년의 꿈과 언어’ 개막 안내=서천군 제공  © 김정환 기자

서천문화관광재단이 판교면 ‘시간이 멈춘 마을’ 일대의 역사 공간과 현대 예술을 융합한 근대역사문화공간 제2차 기획전시 ‘백년의 꿈과 언어’를 오는 29일부터 12월 15일까지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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