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타임즈] 청주 서원대학교 레저스포츠학부 김우식(사진) 교수가 2026년 한국행정학회&국제문화예술학회 하계공동학술대회에서 ‘AI스포츠윤리’ 분야 연구로 최우수포스터상을 받았다.
이번 연구는 AI기술을 활용한 스포츠윤리 교육의 효과와 적용 가능성을 제시했다.
주요 내용은 △스포츠윤리 문제의 체계적 탐색 △실제 사례를 활용한 윤리적 쟁점 분석 △AI 기반 의사결정 및 문제해결능력 향상 △스포츠 현장에서의 윤리적 가치와 실천 방안 제시 등이다.
김 교수는 “AI 융합은 미래 스포츠교육의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교육 현장에 적용 가능한 AI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미래 스포츠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하성진기자 seongjin98@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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