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 주가가 강세다.
7일 오전 10시 27분 기준 서울반도체는 14.38% 오른 1만 2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삼성전자가 1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하면서 반도체 관련주가 숳혜를 입은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잠정 실적으로 매출 133조원, 영업이익 약 57조20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로 직전 최대 기록인 지난해 4분기 93조8374억원을 넘어섰다.
올해 1분기 실적의 경우 전기 대비 매출은 41.73%, 영업이익은 185% 증가한 수치다. 전년 동기와 비교했을 때는 매출이
68.06%, 영업이익은 755.01% 증가했다.
서울반도체 로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