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처럼 손에 땀을 쥐었던 서울시장 선거, 승부는 어디서 갈렸을까요?
자치구 별로 득표율을 살펴봤더니, '강남 3구'와 이른바 '한강벨트'의 표심이 승패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수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어느 투표함을 먼저 여느냐에 따라, 여야 후보 득표율은 시시각각 달라졌습니다.
민주당 정원오 후보는 강북 지
이처럼 손에 땀을 쥐었던 서울시장 선거, 승부는 어디서 갈렸을까요?
[앵커]
이처럼 손에 땀을 쥐었던 서울시장 선거, 승부는 어디서 갈렸을까요?
자치구 별로 득표율을 살펴봤더니, '강남 3구'와 이른바 '한강벨트'의 표심이 승패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수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어느 투표함을 먼저 여느냐에 따라, 여야 후보 득표율은 시시각각 달라졌습니다.
민주당 정원오 후보는 강북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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