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계중흥S-클래스리비에르 조감도. [월계중흥S-클래스리비에르 웹페이지 캡처]
다음 주 전국에서 6359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25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7월 다섯째 주 전국 7개 단지에서 6359가구(일반분양 2439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서울 노원구 월계동 ‘월계중흥S-클래스리비에르’, 경기 고양시 원흥동 ‘고양창릉S3·S4블록’, 경남 창원시 회원동 ‘창원한신더휴메가센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중흥토건은 서울 노원구 월계동 487-17번지 일대를 재건축한 ‘월계중흥S-클래스리비에르’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5개 동, 전용면적 36∼84㎡, 총 355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가운데 135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단지 인근에서는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과 장위뉴타운 조성,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 등이 추진되고 있다. 지하철 1·6호선 환승역인 석계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동부간선도로 등 주요 도로망을 이용하기 쉽다. 서울선곡초와 광운초, 남대문중 등이 도보 통학권에 있다.
견본주택은 경기 김포시 고촌읍 ‘한강푸르지오리버프론트’, 부산 남구 대연동 ‘두산위브더제니스대연’, 부산 남구 문현동 ‘더샵트리센트’ 등 3곳이 개관할 예정이다.
박순원 기자(ssu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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