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정치

서영교 "박상용, 거짓말 들통날 상황에 위증 결심하고 증인 선서 거부"

저작권은 CBS에 있습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이메일 : 카카오톡 : @노컷뉴스사이트 : https://url.kr/b71afn

서영교 "박상용, 거짓말 들통날 상황에 위증 결심하고 증인 선서 거부"

핵심요약

■ 방송 : CBS 라디오 FM 98.1 (07:10~09:00)

■ 진행 : 박성태 앵커

■ 대담 :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 조작기소 국조특위 위원장(속기본)

◇ 박성태> 현재 국회에서는 조작해서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위가 열리고 있습니다. 어제 청문회도 있었는데요. 오늘 인터뷰 법사위원장이면서 국조특위 위원장도 맡고 있습니다. 민주당의 서영교 의원을 스튜디오에 모시고 얘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서영교> 안녕하세요.

◇ 박성태> 아침부터 힘찬 목소리를 들으니까 힘이 찹니다. 2개.

◆ 서영교> 밤을 새웠기 때문에, 열심히 했습니다.

◇ 박성태> 중요한 직책 2개를 동시에 맡고 있어서 어깨가 좀 무거우실 것 같습니다.

◆ 서영교> 예, 역사적인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두환 때 치안 본부가 얼마나 못된 짓을 했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고문해 가면서 조작해 왔는데요. 그때 전두환 정부가 치안본부를 역사의 뒤안길로 보냈듯이 이번에는 윤석열 정권이 정치 검찰을 이용해서 얼마나 많은 패악질을 해왔는지 그 진상을 조사하는 일을 맡고 있습니다. 역사의 뒤안길로 같이 보내버리겠습니다.

◇ 박성태> 어제 청문회가 있었습니다. 조작 기소 진상규명의 청문회였고 특히 대북 송금 사건에서 조작이 많았다. 그런데 여기에 대해서 박상용 검사가 증인 선서를 거부해서 퇴장당했습니다. 박 검사는 왜 증인 선서를 거부했습니까?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