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서생면 새마을회(협의회장 김영덕·부녀회장 정숙희)가 지난 18일 서생면 위양리 일대에서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감자캐기’ 행사를 개최했다.
울산 울주군 서생면 새마을회(협의회장 김영덕·부녀회장 정숙희)가 지난 18일 서생면 위양리 일대에서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감자캐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서생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원들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정성껏 키운 감자 200박스를 수확했다. 수확한 감자를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은 서생면 취약계층 지원과 각종 봉사활동, 어려운 이웃돕기 사업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김영덕 서생면 새마을협의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흘린 땀과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혜윤기자 hy040430@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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