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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부장애인복지관 민관협력네트워크사업 9개 단체 업무협약

특히 이날 협약식 직후에는 실무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AI 시대 대비 스마트폰 활용 AI 실무 교육'이 이어졌다. 한국AI에듀센터 권재진 대표가 강사로 나서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맞춘 복지 현장의 대응 전략을...

서부장애인복지관 민관협력네트워크사업 9개 단체 업무협약

네트워크 체계화 및 장애인복지 질적 향상 목적

울주복지재단(대표이사 오세곤) 서부장애인복지관이 22일, 민관협력네트워크사업 소속 9개 단체와 복지관에서 네트워크 체계화 및 장애인복지 질적 향상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울주복지재단(대표이사 오세곤) 서부장애인복지관이 22일, 민관협력네트워크사업 소속 9개 단체와 복지관에서 네트워크 체계화 및 장애인복지 질적 향상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울주복지재단(대표이사 오세곤) 서부장애인복지관(관장 장해진)이 지역 장애인 복지의 질적 향상과 체계적인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지역 내 9개 주요 장애인 단체 및 시설과 뜻을 모았다.

서부장애인복지관은 지난 22일 복지관 강당에서 민관협력네트워크사업 소속 9개 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 간의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정기적이고 지속적인 연합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는 서부장애인복지관을 비롯해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 ▲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울주군지회 ▲농아인협회 울주군지회 ▲울주군수어통역센터 ▲울주장애인근로사업장 ▲울주군장애인자립생활센터 ▲이루다직업적응훈련센터 ▲범서장애인주간보호센터 ▲내와동산소망재활원 등 울주군 장애인 복지의 핵심 축들이 모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날 협약식 직후에는 실무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AI 시대 대비 스마트폰 활용 AI 실무 교육’이 이어졌다.

한국AI에듀센터 권재진 대표가 강사로 나서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맞춘 복지 현장의 대응 전략을 강의해 큰 호응을 얻었다.

장해진 서부장애인복지관장은 “이번 협약과 실무자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울주군 장애인 복지 현장이 한 단계 더 도약하고, 디지털 업무 전환을 가속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울주군 서부장애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이번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지역 장애인들에게 보다 촘촘하고 질 높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디지털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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