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연내 착공을 공언했던 서문시장 4지구 재건축 사업이 또다시 시공사 선정 문제에 발목을 잡혔다. 기존 시공사인 동신건설과의 본계약 체결이 무산되고 조합 대의원들이 새로운 시공사를 찾는 데 뜻을 모으면서 화재 발생 10년 만의 착공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8일 서문시장 4지구 시장정비사업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대의원회의를 열고 동신건설과
대구시가 연내 착공을 공언했던 서문시장 4지구 재건축 사업이 또다시 시공사 선정 문제에 발목을 잡혔다. 기존 시공사인 동신건설과의 본계약 체결이 무산되고 조합 대의원들이 새로운 시공사를 찾는 데 뜻을 모으면서 화재 발생 10년 만의 착공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대구시가 연내 착공을 공언했던 서문시장 4지구 재건축 사업이 또다시 시공사 선정 문제에 발목을 잡혔다. 기존 시공사인 동신건설과의 본계약 체결이 무산되고 조합 대의원들이 새로운 시공사를 찾는 데 뜻을 모으면서 화재 발생 10년 만의 착공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8일 서문시장 4지구 시장정비사업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대의원회의를 열고 동신건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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