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가 AX·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한층 더 높이기 위해 공공데이터와 디지털인증을 통한 보험금 청구 서비스를 신규 시행한다. [이미지 신한라이프]
신한라이프가 AX·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한층 더 높이기 위해 공공데이터와 디지털인증을 통한 보험금 청구 서비스를 신규 시행한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16일 “AX(AI Transformation) 시대가 도래한 만큼 보험 산업에서도 혁신을 통해 고객이 보다 쉽고 빠르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인공지능·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해 고객경험 중심에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한라이프는 신한금융그룹의 AX·디지털 전환 전략에 맞춰 보험금 신속지급 서비스인 ‘S-Pass’를 통한 자동 지급 체계를 구축하고, AI OCR(인공지능 광학문자인식) 기반의 서류 인식 기술을 도입하는 등 고객이 체감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해 왔다.
이번에 선보인 서비스는 공공데이터와 디지털인증 기술을 결합해 번거로운 종이 서류 발급과 제출과정 없이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간소화했다.
고객은 ‘신한SOL라이프’ 앱에서 간편한 인증을 통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진료 내역을 조회하고 간단한 정보 입력만으로 보험금 청구가 가능하다.
신한라이프의 2023~2025년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추이 [도표 CatchNews]
앞으로 신한라이프는 AI 기술을 활용해 고객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보험서비스를 대상으로 공공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보험금 지급과 자산관리 등 고객 경험을 확장 시키고 ▲사전단계 ▲이용단계 ▲서비스 이후 단계까지 모든 영역에 걸쳐 불편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체계를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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