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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대문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가족부 서울시 지원 문화콘텐츠 AI 창업...

서대문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문화콘텐츠와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한 창업가 양성 교육을 실시한다. 센터는 오는 5. 11.까지 '문화콘텐츠 분야 AI 기술 기반 창업가 양성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서대문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가족부 서울시 지원 문화콘텐츠 AI 창업...

서대문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문화콘텐츠와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한 창업가 양성 교육을 실시한다. 센터는 오는 5. 11.까지 '문화콘텐츠 분야 AI 기술 기반 창업가 양성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창업을 희망하는 여성 구직자 20명을 선발해 운영한다.

해당 과정은 여성가족부와 서울시가 지원하는 국비 지원 교육으로 기획됐으며, 경력단절여성을 포함한 20~50대 여성이 변화하는 콘텐츠 시장 환경에 대응하도록 돕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이다. 교육 기간은 5. 20.부터 8. 14.까지며 서대문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전 과정 무료로 진행한다.

참가자는 문화콘텐츠 기획과 AI 활용 기술, 마케팅 전략 수립, 창업 컨설팅 등 창업 전반에 걸친 단계를 이수하게 된다. 세부 교육 내용은 AI 기반 콘텐츠 제작 및 활용, 브랜드 기획 및 포지셔닝, 온라인 마케팅 실무, 창업 아이템 구체화 및 사업화 전략이다. 수강 신청은 온라인 접수 후 센터 방문과 서류 제출, 인터뷰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한다. 단순 접수순이 아닌 참여 의지와 적합성을 종합 평가해 교육생을 확정한다.

생성형 AI 기술과 K-콘텐츠 산업이 결합된 이번 과정은 여성 인력의 재취업과 창업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서대문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관계자는 "AI와 문화콘텐츠, 마케팅을 결합한 교육을 통해 여성 구직자가 새로운 기회를 확보하도록 지원하겠다"며 "실무 교육과 컨설팅으로 실제 창업이 이루어지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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