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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난이 전북도의원 "제3금융중심지 지정에 행정력 집중"

전북특별자치도가 제3금융중심지 지정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서난이 전북도의원 "제3금융중심지 지정에 행정력 집중"

서난이 전북도의원이 지난 16일 제430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전북도의회 유튜브 캡처

전북특별자치도가 제3금융중심지 지정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북도의회 서난이 의원(전주9)은 지난 16일 제430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전북의 미래 성장축이 될 제3금융중심지 지정이 그 어느 때보다 현실에 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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