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장동 싱글벙글투게더 모습.(사진=서구 제공)
부산 서구 초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은주)는 부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정자)과 협력해 중장년 1인 가구 고독사 예방사업 "싱글(Single) 벙글 투게더"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9일에는 MBTI 성격유형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여러 가지 향의 베이스를 조합하여 내 마음에 쏙 드는 나만의 향수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
"싱글(Single) 벙글 투게더" 사업은 올해 4월부터 진행하고 있으며,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다양한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올해 12월까지 총 15회에 걸쳐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정진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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