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COP17)가 재원 확대와 기술협력 강화 등을 담은 ‘예레반 경로’에 합의하고 막을 내렸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1일 아르메니아 예레반에서 열린 COP17이 주요 의제에 대한 합의를 마치고 폐막했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개막한 총회에는 196개 당사국과 국제기구 관계자 등 약 2만명이 참석했다. 당초 예정된 30일
제17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COP17)가 재원 확대와 기술협력 강화 등을 담은 ‘예레반 경로’에 합의하고 막을 내렸다.
제17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COP17)가 재원 확대와 기술협력 강화 등을 담은 ‘예레반 경로’에 합의하고 막을 내렸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1일 아르메니아 예레반에서 열린 COP17이 주요 의제에 대한 합의를 마치고 폐막했다고 밝혔다.
지난 19일 개막한 총회에는 196개 당사국과 국제기구 관계자 등 약 2만명이 참석했다. 당초 예정된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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