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홍희강 기자] 래퍼 스윙스가 숏폼 사극 ‘광안: 세자의 여자’를 통해 새로 도전하는 사극 연기 모습을 선보였다.
스윙스는 최근 개인 SNS 채널을 통해 본인의 연기 장면이 담긴 영상을 직접 게시했다.
이번 작품에서 스윙스는 위험에 처한 세자를 지키는 호위무사 인물을 연기한다. SNS에 공개된 영상에서 스윙스는 특유의 표정과 말투로 대사를 소화해 내며 배역에 몰입한 모습을 보였다.
해당 영상과 게시물이 스윙스의 SNS에 공유된 이후 댓글 창을 통해 누리꾼들의 다양한 의견이 이어졌다. 일부 누리꾼은 “생각보다 연기력이 좋다”, “존재감 때문에 무조건 챙겨본다”라는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스윙스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사극 분장을 마친 현장 사진을 직접 게시하기도 했다. 한 누리꾼이 “카피바라 같다”라는 댓글을 남기자, 스윙스가 직접 답글을 달며 소통을 이어갔다.
‘광안: 세자의 여자’는 동명의 인기 웹툰 ‘광안’을 원작으로 한 숏폼 사극 드라마로, 오는 10월 22일 레진스낵 플랫폼을 통해 정식 공개될 예정이다.
댓글
0